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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/09/16, 조회:98
제목  목인박물관 목석원 재개관 오픈 및 기념 특별전 <인왕산 호랑이>
작성자   관리자 이메일  

□ 목인박물관(관장 김의광)이 2019년 9월 19일(목) 인왕산과 한양도성이 있는 부암동으로 이전하여 “목인박물관 목석원”으로 재개관 한다.

□ 2006년 인사동에 문을 연 목인박물관은 서울시 등록 목조각 전문 박물관으로, 한국의 목인과 국내외 다양한 목조각들을 소개해 왔다. 이번 재개관은 문화와 휴식의 기능을 강화하여 도심 속에서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다.

□ 전시장은 한국과 아시아의 목조각인 목인(木人)이 전시되어 있는 실내전시장과 문인석(文人石), 무인석(武人石), 동자석(童子石) 등 다양한 석조각을 볼 수 있는 야외전시장으로 구성되었다. 실내전시장에는 450여점의 목인이, 약 2,000여 평 규모의 야외전시장에서는 석물(石物)과 해태, 부처님, 생활용구 등 석조각 800여점을 볼 수 있으며 인왕산과 한양도성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북악산과 북한산의 탁트인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.

□ 전시는 재개관 기념 특별전 <인왕산 호랑이>외에 상설전 <극락으로 가는길:상여>와 <무덤 앞에 놓인 돌:석물>이 새롭게 선보인다.
○ <인왕산 호랑이>는 우리 선조들의 삶 속에서 ‘호랑이’가 어떤 의미였는지 알아볼 수 있는 전시로 민화, 산신도, 무신도, 목인 등 호랑이가 표현되어 있는 다양한 유물을 볼 수 있다.
○ <극락으로 가는 길:상여>는 상여와 용수판, 판조각상 등 상여장식용 목인을 중심으로 전시되며 <무덤 앞에 놓인 돌:석물>은 제주도 동자석을 포함한 다양한 석물(石物)을 볼 수 있다.

□ 김의광 관장은 목인박물관 목석원이“단순히 옛 유물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닌 여유를 가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
□ 목인박물관 목석원은 매주 월요일과 1월1일, 설·추석에 휴관하며, 10시부터 19시까지 운영한다. 주택가를 지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바라며(도보 500m), 주차장이 협소하여 사전 주차예약을 받는다.

□ 관람 예약은 전화(목인박물관 목석원 T.02-722-5055)로 가능하다. 또한 이번 재개관을 기념해 10월 31일까지‘책갈피 만들기’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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